달링하버 & 안작브릿지 -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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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으슬으슬 추우면서 비도 구질구질하게 하루 종일 오다말다 하더니, 오늘은 멀리까지 구름한점 보이지 않는 파란 하늘이 반겨주고 있다. 이런날은 정말 아무런 약속이 없더라도 무슨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기대감 마져 든다. 내가 아직 어린건가???

학교 내자리 창으로 보이는 달링하버 풍경, 언제나 보고 있어 익숙하기만 한 풍경을 오늘은 기어이 한장 찍고 말았다. 내리쬐는 아침 햇살에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물론, 가까이서 보면 열심히 출근하는 사람들이 행열을 이루겠지만...

이제 커피한잔 가져다가, 나도 오늘 하루를 시작해야 겠다.

 
  1. 뭐 누구나 그러하지 않을까?
            어제가 오늘같고, 오늘이 내일 같은 일정한 반복을 가지고
나아가는 삶.
            모두 같은 일상속에서 자신만의 설레임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잘 살아가고 있다고 본다. 살아지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

덧 1. 커피를 한잔 타러 가다말고 안작브릿지도 눈에 들어와서 한장 또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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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2. 5MP의 New iPad 카메라가 iPad2의 카메라보다 나은 듯하다. 집사람이 iPad2로는 사진을 안찍
        게 된다고 그랬었었는데... 아~ 그러보니, 내 장난감하고 놀아줄 시간없이 이번주가 홀랑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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