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만남을 아쉬워하며~


멀리서 찾아온 후배와 점심을 같이 먹고, 서로의 일정이 바빠서 짧은 만남을 뒤로하고 돌아오는 길에 생각난 한구절을 적어본다.

멀리서 찾아온 친구와 반갑게 만난 뒤,
숨결같이 짧은 만남에 애석함이 남는다.
떠난 사람은 다시 돌아온다는 말을 믿지만,
이젠 우리 언제 다시 만날수 있을까?

 

'사랑방에서 > 시한수'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루가 저물어가는 일몰속에서...  (0) 2012.05.14
새로 태어난 아이 "수" 에게.....  (0) 2012.05.11
강의가 끝나고..  (0) 2012.04.13
눈물의 흔적  (0) 2012.04.03
밤에 가을비 소리를 듣고 - 秋夜雨  (1) 2012.03.27
짧은 만남을 아쉬워하며~  (2) 2012.03.21
친구가 쓴 글을 가지고...  (0) 2012.03.21
한시 한수  (0) 2012.03.19
간만에 써본....  (0) 2012.03.12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2)

Designed by JB FACTORY